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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잠실 개표소 안에서 내부 직원 15일간 지냈다

채널A 단독 취재 결과, 잠실 개표소 내부 직원이 개표 종료 후에도 15일간 개표소 안에서 지낸 사실이 확인됐다. 외부 접근이 통제된 상황에서 내부 인원이 장기 체류한 이유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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