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2026년 6월 11일
선관위, 2024년 총선 때도 개표 오류…후보자에는 알리고 2년째 정정 안 해
선관위가 2024년 총선에서 개표 오류가 발생했음을 인지했음에도 후보자에게만 통보하고 공식 정정 없이 2년이 지나도록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
Archive
반복된 부정 채용, 시스템 오류, 선관위의 누적된 논란 기록
4건의 기록
개표· 2026년 6월 11일
선관위가 2024년 총선에서 개표 오류가 발생했음을 인지했음에도 후보자에게만 통보하고 공식 정정 없이 2년이 지나도록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채용· 2026년 6월 10일
선관위 내부에서 친인척 채용이 관행처럼 이뤄져 왔다는 증언이 나오며, 선관위가 어떻게 감시 사각지대의 성역이 됐는지 조명됐다.
인사· 2026년 6월 9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 휴직자 수가 전년 대비 22% 늘어 인력 공백 우려가 제기됐다.

시스템· 2026년 6월 8일
선관위 직원들이 사전투표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를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었다고 폭로했다.